태양을 삼킨 여자 드라마
인기드라마인 태응을 삼킨 여자 드라마에 대한
등장인물과 줄거리 정보 등을 알아보도록 하자.
태양을 삼킨 여자 드라마 정보
2025년 6월 9일부터 방영시작하였고 2025년 11월 28일까지
방송예정이 되어있다. 총 118부작으로 스페셜 1부작이 있으며
다시 보기 MBC드라마넷과 MBC M, 그리고 웨이브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.
김진형 감독(하늘의 인연, 비밀의 집, 이웃집 악당 등)이 연출을 맡았으며
설경은 작가(숨바꼭질, 두 여자의 밤, 다 줄 거야 등)가 집필했다.
방송시간은 월, 화, 수, 금 오후 7시 5분~7시 40분 목요일만 7시 10분~7시 40분으로 편성됐다.

태양을 삼킨 여자 드라마 줄거리
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
복수 범죄 미스터리 막장 가족드라마이다.

태양을 삼킨 여자 드라마 등장인물
백설희/정루시아(장신영)-치장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여자로 16년 동안딸아이를 혼자 키운 싱글맘
문태경/한기철(서하준)-어릴 적 부모님을 잃고 미국으로 입양을 간 인물 2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꿈꾼다.
민경채(윤아정)-첫사랑을 버리고 경영인의 길을 택했고 오빠와 이복동생이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것을 알고 있다.
김선재(오창석)-대기업 민강유통의 법무팀 수장 타고난 머리와 노력으로 자수성가한 인물
민두식(전노민)-호방한 기질에 풍류 의리를 갖춘 호인지만 승리가 최우선인사람
민지섭(강석정)-민강 일가에서 가장 정상인에 가까운 인물
민수정(안이서)-세컨드의 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민강유통에서 자라온 인물 늘 경채에게서 뺏기 위해 신경이 곤두서있다.
민세리(박서연)-유모의 손에 키워져 친모에 대해 궁금함을 늘 생각하고 산다. 큰언니 경채를 제일 믿는다.
백미소(이루다)-세리와 여러 점에서 대척점에 있는 인물 미혼모의 엄마를 잘 이해하고 속 깊은 딸
주연아(최수견)-백설희의 조력자로 전라도출신 보육원에서 자라왔다.
스텔라장/장연숙(이칸희)-이민 1세대로 전남편들에게 받은 유산이 어마어마한 숨은 재력가이다.
모태주(최민수)-연숙에게 거둬진 미국할렘가출신의 부랑아로 그녀의 든든한 심복이다.
오자경(손세빈)-사채업의 대부 오판술의 고명딸
오판술(박철민)-자경의 아빠이고 선재의 이모부이다.
양말숙(김난희)-자경의 엄마로 무식과 천박에 있어 판술과 자강두천이다.
공매자(전영미)-민 씨 집안의 충복
조필두(이한위)-과거 기철의 부모님을 사망케 한 사고운전자로 민두식의 사주가 있었음을 밝힐 수 있는 유일한 증인